2010.01.05 ~ 2010.01.07 // 회사정보센터
흠... 1권 읽었던 기간과 비교해볼 때... 역시 새해효과는 무섭다 싶다...
서민경제의 미래... 라 명명되어서 좀 기대를 하고 읽어봤는데
결국 1권과 대동소이하다... 좀더 강도높게 정부를 까고 있다는게 차이점이랄까...
미네르바 아저씨 책과 비슷하긴 한데... 이거역시 별로 서민경제의 미래를 보여주는거 같진 않아보인다.
내가 지쳐가는건지... 세상의 이치를 깨달은건지....
이런류 경제학 책은 본격 자-_-위용 도서;; 라는 생각이 드네;;;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하면 더 나은 세상이 오는데;;; 높으신 분들 때문에 이런게 안되는거다!!
라고 말만하는데... 이게 양판소하고 큰차이가 있나?
머... 받아 들이는 사람에 따라서 다르겠지...
저자는 한명이라도 이책을 읽고... 좀 더 나은 방향으로 행동해주는걸 바라지 않았을까 싶다.
머 결론은.... 현실은 시궁창이고
나는 아파트 전세값이 없어 오늘도 등산해야 하는 인생일 뿐....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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