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있겠나...
쓰기 좀 불편해도 이율이 쏠쏠해서 쓰던 CMA 였는데
위대한 총통각하의 부동산 경기 부양책에 힘입어 이율이 반토막 났다.
편의성도 별로고 이율도 별로고 해서(
얼마 안되는 돈이지만 다 빼서 다른곳으로 옮기기로 했다.
그건 그렇다 치고 말이야... 1금융권 자유저축 보다 이율이 낮으면 이거 너무한거 아냐?
결국 모 은행의 BIS 12% 달성에 일조하기로 했다...
이율도 CMA보다 높고 밤 10시 제약도 없고 금융권 ATM에선 출금 수수료 free 니까
이게 훨 하은듯 하다.
근데
이런거 따지기 전에 돈이나 좀 아껴써야(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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