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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한번 찍어보고 싶었습니다-_->

다녀왔습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원점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머... 결론은 언제나 처럼 남의 이야기 인거고....

애초에 생각했던대로
49%만 부정적으로 살아가려 노력해야겠습니다.
멀리 내다 볼 그릇이 안되니
현실에 충실하게 하나씩 치워가야죠

제 주변에 (널려)있는
스스로의 가치를 증명할 줄 아는 멋진 사람들 사이에서
당당히 서있으려면
내 몫은 다해야 할테니까요-_-;

아메리카노가 달다는 생각이 드는걸 보니
지금도 정신줄은 놓고 있는걸로 사료됩니다만...

즐거웠고 해답을 얻은듯 하면서도
무엇인가 불확실한 주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