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TAKEN
액션영화의 정점을 보여준다...
군더더기 없는 속도감 있는 편집. 아주 좋았다
소재가 지독했던게 흠일까...
만약 저런상황이었다면
이 땅의 모든 아버지의 마음은 이 영화와 같겠지...
안본사람은 꼭 보기를 바람!!
#2. 넌센스
재밌게 봤다.
다시보아도 재밌을듯...
단방향이 아닌 양방향이라는게
연극이나 뮤지컬의 장점이 아닐까?
배우들의 폐활량이 궁금했던 한때였음.
#3. 강철중(공공의적 1-1)
역시 공공의적1은 뽀록에 의해 만들어진 걸작인건가...
간만에 본 강동서 강력반 철중이횽은 너무 반가웠지만
이런 웰메이드 캐릭터의 매력을 100% 살리지 못한 극본에
아쉬움만 남는다.
동치성(응?)보다는 외국인을 보호하고 자국민을 쥐어패는
정신줄 놓은 민중의 지팡이를 때려잡는게
더 감동적이었을듯 하다.
공짜표였지만 돈주고 봐도 돈은 아깝지 않았을듯 함.
이 모든걸 하루에 해치웠음... 동선은 2호선 한바퀴 -ㅅ-;;;
내 주말은 어디로 간거지???
액션영화의 정점을 보여준다...
군더더기 없는 속도감 있는 편집. 아주 좋았다
소재가 지독했던게 흠일까...
만약 저런상황이었다면
이 땅의 모든 아버지의 마음은 이 영화와 같겠지...
안본사람은 꼭 보기를 바람!!
#2. 넌센스
재밌게 봤다.
다시보아도 재밌을듯...
단방향이 아닌 양방향이라는게
연극이나 뮤지컬의 장점이 아닐까?
배우들의 폐활량이 궁금했던 한때였음.
#3. 강철중(공공의적 1-1)
역시 공공의적1은 뽀록에 의해 만들어진 걸작인건가...
간만에 본 강동서 강력반 철중이횽은 너무 반가웠지만
이런 웰메이드 캐릭터의 매력을 100% 살리지 못한 극본에
아쉬움만 남는다.
동치성(응?)보다는 외국인을 보호하고 자국민을 쥐어패는
정신줄 놓은 민중의 지팡이를 때려잡는게
더 감동적이었을듯 하다.
공짜표였지만 돈주고 봐도 돈은 아깝지 않았을듯 함.
이 모든걸 하루에 해치웠음... 동선은 2호선 한바퀴 -ㅅ-;;;
내 주말은 어디로 간거지???
'감상문 > 나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Unizune Unizune Unizune ... (1) | 2008/07/23 |
|---|---|
| 이 영화 감독 Wanted 해야겠다 - WANTED (2) | 2008/07/02 |
| 공짜표 소진하기 (4) | 2008/06/23 |
| Deen - UTOPIA (0) | 2008/06/14 |
| Ys iV - The Dawn of Ys (4) | 2008/06/14 |
| 이번엔 보사노바가 아니군하 : Olivia - Fall in Love With (4) | 2008/06/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