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가족들에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다행이다....

1년간의 백수생활동안 느낀점은

"경제력없는 성인남성은 고등학생보다도 못하다." 였는데

그 당시에 너무나도 되고싶던 경제력을 가진 직장인이 되었는데

왜 꿈도 희망도 목적도 없이 살아가게 된걸까?





꿈도 희망도 목적도 없이 세금만 납부하며 살아가고 있지만

그래도 이젠 우리 가족이 도움이 필요할때 힘이 되어줄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좋다.


그리고 예비군 갈때 회사에서 셔틀도 운행해주고 밥값도 따로 대주는 대기업 직원이라는 것이

너무나도 좋다. ㅋ


마지막으로 하루하루가 다이나믹한 2MB 시대에 대기업 직원이라는 사실이 너무나도 안심된다 -ㅅ-


근데 왜 꿈도 희망도 목적도 없게된걸까나...(얘기는 다시 원점으로... (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