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13 / 로떼마트 서울역점
나온지는 좀 된 앨범이지만(2003년도 즘이었으니....)
퇴근하다 들린 로떼마트에서 질러버렸다-_-;
역시 이케모리 슈이치 씨의 목소리는
사람을 편안하게 해준다.
1997년 겨울 "夢であるように" 를 통해
그들을 알게 되었고
10여년이 지난 지금도
나는 편안한 그의 목소리가 좋고
그들의 음악을 좋아한다.
나온지는 좀 된 앨범이지만(2003년도 즘이었으니....)
퇴근하다 들린 로떼마트에서 질러버렸다-_-;
역시 이케모리 슈이치 씨의 목소리는
사람을 편안하게 해준다.
1997년 겨울 "夢であるように" 를 통해
그들을 알게 되었고
10여년이 지난 지금도
나는 편안한 그의 목소리가 좋고
그들의 음악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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