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 chillhiro |
벚꽃지는 어느 따뜻한 봄날 밤
마당에 심어둔 벚나무 아래서
시원한 바람과
바람을 타고 흩날리는 꽃을 보면서
친구들과
쥰마이 다이긴죠급1
사케한잔 하는 삶을 꿈꿨었는데
잊고있었네
왜 잊었을까?
왜 잊고 살았을까?
하드보일드한 대한민국에서
단독주택을 꿈꾸다니 ㅋㅋㅋ 이거야 말로 실현 불가능한 꿈 아닌가!!!
그래서 그런가?
지금 듣고 있는 "멍청한 심장이 당신을 기다립니다." 라는 노래가 의미심장하다
쓰고나니 본격 허세글이네 ㅋㅋㅋㅋ
머 어쩌겠나
지금 내상태가 메롱인걸 ㅠㅠ
해결방법은 정해져 있지만. 힘들다
"그냥 초기화 해!" 라고 말한 unizune의 조언이 머리속을 맴돈다.
- 주종만 구체적인건 잠시 잊도록 합시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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