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02 ~ 2009.12.10 // 회사 정보센터
예전에 읽다가 반납기한의 압박으로 다 못보고 반납했다가 다시 빌려서 끝을 보았다.
요즘 이유없는 피로함으로 인해 독서율이 많이 내려갔다... 스트레스 때문인가?
업무강도는 소강상태인데.... 아무래도 다른곳에 원인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전체적으로 지난책인 "부동산 대폭락 시대가 온다" 와 유사한 논조를 보이나
조금 더 치밀해졌다... 라고 말할수있다. 이책을 먼저보았다면 이전책은 읽을 필요가 없어보인다.
후반부에는 적절한 현정부 비판이 들어가있는데...
건설자본에서 자유로운 정치인이 나올필요가 있다. 라는 내용이 추가되었으면 더 좋았겠다... 라는 생각이 들지만
(개인적으로 이전 입장에서 문국현氏에게 갖는 기대가 컸는데 참으로 아쉬울 뿐이다...)
그리되면 더이상 경제학이라는 제목을 붙일수 없을테니... 머 별수없는게지...
그나저나 예약한 2권은 언제쯤 내차례가 올까;;;;
좀... 가벼운 책으로 선회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무리 생각해도 올해 60권은 못 읽을거 같네;;;
나는 점점 퇴보해가는 구나 ㅠㅠ 작년보다도 못 읽다니;;;
이래저래 우울하기만 한 연말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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