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비쉬로 말하자 상세보기
장폴 네리에르 지음 | 다락원 펴냄
1,500단어로 말하는 《글로비쉬로 말하자》는 영어로 의사소통을 하기가 버거운 비영어권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만들어진 글로비쉬를 소개하는 이론서로서, 간단하고 쉬운 영어 "글로비쉬"로 유창하게...

2009.06.01~2009.06.03 / 예전에 샀었음. / 2회독


생계형 독서...

말은 쉽지...

나랏말씀은 왜 미쿡과 다른건지... 왜 내인생을 귀찮게 만드는건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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