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02

from 난장판 2009/06/02 21:28
#1. 본가에 다녀왔더니 지갑이 기절했다... 아 도시빈민의 처절한 삶이여...
     분명히 월급은 제때 제때 받고 있는데 돈은 안모인다 -ㅅ-'''
     대책을 강구하자


#2.  Rein 군의 결혼식
     이곳에 와서 내가 모르던 Rein 을 알게 되었달까나(정확히는 내가 알던 Rein 과의 괴리를 확인)
     그는 "에드몽 당테스" 였고 "차가운 도시남자" 였다(쿨럭~)

     결혼 다시한번 축하한다~ 둘이 가는 앞길에 행복이 가득하길...



#3. 퇴근하고 짬짬히 즐기던 Lost Odyssey... save file LOST -_-;;
     젠장.. 어째 JRPG는 하기만 하면 절정에서 세이브가 사라지는건지 -ㅅ-'''
     다시하려니 엄두가 안난다

This is Life~

#4. yanan 님께서 토마토 한박스를 하사 하셨다...
    불쌍한 자취생의 비타민 공급에 많은 도움이 될듯 하다. 이걸로 멀 만들어 볼까나...


#5. OmniZune.[옴니준]
    나름 전지전능한 명문D社 직원 Unizune씨를 높여 부르는 말.
    유의어로 간지폭풍[Ghanzi暴風]이 있다. 여기서의 간지는 일본어에서 파생된 感

#6. 게으름
     해야될 것이 있고, 하려고 한 것이 있는데 하려고 하지 않는다. 이거 큰일이다

내가 옴니준을 보면서 느끼는건데 말이지 
조낸 열심히 하지 않으면 안될거 같아
근데 난 이렇게 블로그에 글이나 쓰면서 놀고있잖아.
그래서 난 안될거야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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