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있나;;; 국물멸치가 오링나는 바람에 국끓이기도 좀 그래서

간단하게 만들었다-_-;;

애초 생각은 볶음밥이었는데;;; 칼질을 못하니 야채가 너무 큼직하여 급변경


레시피? 머 없다

자르고 볶고 끓이고 섞음 됨;;;

더 자세한건 지식즐 참고하면 될듯;;;



아~ 좀 제대로 된거 먹고싶은데;;; 우울하다


이거 먹고 커피나 마셔야지..


"싸구려 커어피를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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