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량 사게 보다 발견 [광고보기]
사라는 말 한마디 없이 지르고 싶게 만든다.
주변에 곧 부모 되는 분들이 좀 있는데... 30년 프로젝트로 해서 이런 영상물 만들었다가
애 결혼할때 틀어주면 좋을거 같다 ^_^
BGM으로 사용된 竹内まりや 의 毎日がスペシャル(in on Appetit!) 는 발군의 선택인듯 하다.
『everyday is special day...』 라.... 광고의 테마와 정확히 부합하는 듯 하다.
나는 오늘 (인터넷)광고의 정점을 보았다.
'감상문 > 나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굿모닝 프레지던트 (1) | 2009/10/22 |
|---|---|
| 엽문(葉問: The legend of Ip Man) (1) | 2009/04/21 |
| cam with me. (0) | 2009/04/07 |
| 워낭소리 (1) | 2009/02/15 |
| 주말동안 본것들... (0) | 2008/11/02 |
| Rythem - 23, 夢現Factory, UtaTane (4) | 2008/1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