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말에 샀다... / yes24.com
정초부터 무섭게 달려대는 밍꾸형님과 다르게 이제야 한권이다.
읽는데 일주일 남짓...
장하준 교수는 여전히 일관성 있게 신자유주의를 까고있다.
내용이 어려워서 그런가... 읽기 힘들었다
한번 더 읽어봐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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